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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][2026.07.05] 폭염에 나무 심는 베를린‥"나무 그늘은 생존 위한 인프라"
작성자 : 관리자(test@test.com) 작성일 : 2026-07-06 조회수 : 32

기록적 폭염에 직면한 베를린은 약 5조 2천억 원을 투입해 2040년까지 가로수 100만 그루와 공원 숲을 조성하는 등 도시를 '블루그린 인프라' 중심으로 바꿔 기후 위기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.


원본 기사 링크 : 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6/nwdesk/article/6835140_37004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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